닥터누네 칼럼
누네안과병원 망막전문의가 직접 전하는 안질환 건강칼럼입니다.
비문증 심해지면 망막박리 의심을... 방치하다간 실명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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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망막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지난해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특히 당뇨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과 황반변성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는데요. 최근에는 이 외에 중심성망막염, 망막박리, 망막혈관폐쇄 등 일반인들에게 비교적 생소한 유형의 망막질환들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엇보다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과 달리 중심성망막염이나 망막박리는 20~30대 젊은층에서도 꾸준히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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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누네안과병원 망막센터 문다루치 원장님께서 국민일보 <비문증 심해지면 망막박리 의심을...방치하다간 실명 위험>에서 망막질환에 대하여 도움말을 주셨습니다.

 

[기 자]민태원기자

[도움말]누네안과병원 망막센터 문다루치 원장

[출 처]국민일보 보도자료 

 

보도자료 자세히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50082&code=141300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