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누네 칼럼
누네안과병원 망막전문의가 직접 전하는 안질환 건강칼럼입니다.
황반변성 주사치료 시스템

황반변성주사치료.png

 

- 황반변성 항체주사치료효과 입증 -


황반변성 증세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되는 신생혈관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항체를 눈속에 주사하여 혈관의 출혈을 멈추고 비정상적인 혈관의 생성을 막는 항체주사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는데 누네안과병원에서는 국내 처음 도입된 2006년부터 10년 넘게 항체주사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황반변성 환자 244명을 대상으로 루센티스 항체주사치료를 실시한 결과, 한달 간격으로 총 3회 주사한뒤, 6개월 후에 94.3%가 시력을 유지하여 실명 위험율이 감소하였습니다. 환자의 50%이상은 시력검사표 2줄이 개선되어 시력개선의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기존의 중증 황반변성 환자들은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항체주사치료로 시력을 개선한 환자들은 운전, 독서 등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황반변성 '원데이 주사치료' 시스템 -

전문의 진료 ▶ 무균소독 시스템 (에어샤워) ▶ 시술전 국소마취 (마취안약)​ ▶ 주사치료 (5분 이내) ▶ 귀가 ▶ 홈 케어 

 

많은 환우 분들께서 주사치료를 하고 계십니다. 누네안과병원 망막센터에서는 내원 당일 전문의 검진부터 치료까지 받을 수 있는 '원데이 주사치료' 시스템을 통해 환우분들이 편리하게 치료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치료시간이 5분~10분으로 짧기 때문에 전신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 못한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치료 받을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망막분야는 안과의 각 분야 중 가장 수련시간이 길고, 어려운 분야로 유수의 대학병원에서 조차 망막전문의를 확보하기 어려운 실정에 있지만 누네안과병원 망막센터는 미국 황반학회, 유럽 망막학회의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한 정회원이며, 세브란스 안,이빈후과 병원장 출신인 권오웅 원장님을 포함한 여러명의 망막전문의가 포진해 있습니다.